재사용 물품 차감
쓸 수 있는 물건은
견적에서 빼 드립니다
아직 쓸 수 있는 가구와 가전은 방문 견적 때 함께 산정해 처리 비용에서 뺍니다. 차감 항목은 견적서에 따로 적어 드립니다.
재사용 물품 차감은 다시 쓸 수 있는 가구·가전의 가치만큼 정리 비용을 줄여 드리는 방식입니다. 물건을 따로 사 가는 것이 아니라 내실 금액이 줄어드는 구조라, 정리 비용 전체를 보고 판단하시기 쉽습니다.
차감 대상이 되는 물품
| 구분 | 예시 | 확인하는 것 |
|---|---|---|
| 가전 | 냉장고, 세탁기, 건조기, 에어컨, 대형 TV | 연식, 작동 여부, 외관 |
| 가구 | 원목 가구, 브랜드 소파·식탁, 수납장 | 파손·오염, 분해·재조립 가능 여부 |
| 사무·매장 집기 | 사무용 책상·의자, 캐비닛, 진열대, 업소용 주방 기구 | 수량, 상태, 규격 |
| 기타 | 운동기구, 악기, 자전거 | 상태와 수요 |
금액은 현장 견적에서 정합니다
같은 냉장고라도 연식과 상태, 반출 난이도에 따라 가치가 크게 달라집니다. 그래서 사진만으로 차감 금액을 약속하지 않고, 방문 견적 때 물건을 직접 확인한 뒤 정리 비용과 함께 산정합니다.
차감되지 않는 물품
- 파손되었거나 오염이 심한 가구·가전
- 연식이 오래되어 다시 쓰기 어려운 가전
- 매트리스, 침구, 의류처럼 위생상 재사용이 어려운 물품
- 특수청소 현장에서 오염된 물품
귀중품과 골동품은 따로 챙깁니다
귀금속, 골동품, 작품처럼 감정이 필요한 물건은 차감 대상으로 다루지 않습니다. 가족이 먼저 판단하실 수 있도록 따로 모아 전달해 드립니다. 상속 결정 전이라면 값이 나갈 수 있는 물건의 처분은 미루는 편이 안전합니다. 상속 전 확인할 것
자주 묻는 질문
물건을 사 가는 건가요?
아니요. 물건값을 따로 드리는 방식이 아니라, 재사용할 수 있는 물건의 가치만큼 처리 비용에서 빼 드리는 방식입니다. 차감 금액은 견적서에 따로 적어 드립니다.
어떤 물건이 차감되나요?
비교적 최근 연식의 냉장고·세탁기·에어컨 같은 가전, 상태가 좋은 원목·브랜드 가구, 사무 집기처럼 다시 쓸 수 있는 물건이 대상입니다. 연식과 상태, 수요에 따라 달라집니다.
가족이 원하는 물건은 따로 챙길 수 있나요?
물론입니다. 가족이 가져가실 물건은 먼저 빼 두시고, 남은 물건 중에서만 차감 여부를 정합니다.
골동품이나 귀금속도 차감되나요?
감정이 필요한 물건은 차감 대상으로 다루지 않습니다. 가족이 먼저 판단하시도록 따로 모아 전달해 드립니다.
이어서 보면 좋은 내용
쓸 만한 물건이 있는지 궁금하시면,
견적 때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.
현장 위치와 일정만 알려 주셔도 괜찮습니다.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,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부터 안내해 드립니다.